'복면가왕' 고유진, 최근 모습 보니 미모의 아이돌과 함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복면가왕' 파송송 계란탁을 꺾은 압력밥솥 가수 겸 뮤지컬배우 고유진의 근황이 화제다.
고유진은 지난달 걸그룹 피에스타 린지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서 최근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에서 고유진은 뮤지컬 '파리넬리' 분장을 한 모습으로 린지, 동료 이준혁과 함께 밝은 표정을 지었다.
고유진은 지난 14일 저녁 방송된 MBC '일밤'의 '복면가왕'에 압력밥솥으로 출연해 화제를 뿌렸다. 고유진은 이날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안정된 가창력을 뽐냈지만 파송송 계란탁에 아쉽게 패했다.
이와 함께 시청자들은 고유진과 '복면가왕' 4, 5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의 맞대결이 성사되지 못한 데 대해 아쉬움도 표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고유진이야말로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를 꺾을 만한 유력한 후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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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일 가능성이 높다고 여전히 내다보고 있다.
또 앞서 펼쳐진 '복면가왕' 팥빙수와 바람의 대결에선 팥빙수가 바람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가왕' 바람은 개그맨 윤형빈으로 밝혀졌으며 팥빙수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마마무 솔라로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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