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2일부터 8월21일까지 합리적인 가격의 테이스트 오브 뉴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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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코리아가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테이스트 오브 뉴욕(Taste of N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테이스트 오브 뉴욕은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본사인 미국 뉴욕지점과 일본 지점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는 메뉴로 에피타이저, 스테이크, 사이드 디쉬, 디저트 메뉴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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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는 스프와 시그니처 샐러드인 울프강 샐러드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스테이크는 드라이에이징 숙성을 거친 프라임 뉴욕 채끝을 선보인다. 사이드 디쉬는 스테이크에 매쉬드 포테이토와 울프강 스테이크만의 크림드 스피니치가 동시에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2일부터 8월21일까지 진행되며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의 개점시간인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주문 가능하다. 이후 입점 고객들의 경우, 바(Bar)에서 식사 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5만원이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문의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청담점(02-556-8700)으로 하면 된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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