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18일부터 미국·캐나다서 기업설명회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금융그룹이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미국과 캐나다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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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성세환 회장이 2013년 8월 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해외 투자홍보 행사다. 그룹의 최근 경영현황과 중장기 경영비전을 중심으로 해외 투자자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성 회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BNK금융의 경영비전을 해외 투자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투자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는 등 시장과 소통해 나갈 것" 이라며 "향후 그룹 내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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