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선임, 조직공학·재생의학분야 연구업적 및 공로 인정…오는 9월 미국 보스톤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회 학술대회 때 기념패 받고 특별세션 기념연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이진호 한남대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회(TERMIS) 석학회원(펠로우)으로 선임돼 화제다.


17일 한남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최근 조직공학·재생의학분야의 연구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100여국에서 2만여 회원이 참여하는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회 석학회원으로 선임됐다.

이 교수는 오는 9월 미국 보스톤에서 열리는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회 학술대회(TERMIS-WC) 때 기념패를 받고 특별세션 땐 기념연설도 한다.


이 교수는 ▲210여편의 학술논문 ▲50여건의 특허출원 ▲35여편의 저술 ▲다수의 국제학술대회 기조강연 및 초청강연을 포함한 600여회의 논문발표 등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해와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분야의 연구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를 안았다.

석학회원은 학회명예와 명성을 대표할만한 연구, 학술활동, 학회공헌도 등을 갖춘 소수의 회원에게 주어진다.


해당 학회의 석학회원은 전 세계 25명으로 연구업적과 학회공헌도 등을 종합 심사하는 석학회원위원회(FTERM) 2명 이상의 추천과 투표에서 85% 이상 찬성을 받아야 되는 매우 엄격한 절차를 거쳐 뽑히는 명예로운 자리다.

AD

이 교수는 20년간 이 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학술대회 학술위원장, 학술대회 조직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장을 지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