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이글, 오픈 첫날 1억 매출 달성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01740 KOSPI 현재가 5,870 전일대비 70 등락률 -1.18% 거래량 2,044,244 전일가 5,9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SK네트웍스,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경영 멘토·사회공헌 집중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주주에게 지속적 이익 돌려주는 회사 만들 것" SK네트웍스,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가 새롭게 선보이는 미국을 대표하는 캐주얼 브랜드 '아메리칸이글 (American Eagle)'이 오픈 첫날 1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아메리칸이글은 첫 오픈 3일(12~14일) 동안 총 2500명의 고객이 방문, 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롯데 본점 전체 패션 브랜드 중(명품관 에비뉴엘 제외) 매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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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이글은 12일 롯데 본점 영플라자 4층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SK네트웍스는 아메리칸이글 1호 매장의 성공적 오픈을 시작으로 이커머스 오픈, 공격적 유통망 확대, 대규모 마케팅 등 브랜드의 정착을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아메리칸이글의 성공적 정착을 바탕으로 가을 시즌 라운지웨어와 언더웨어를 선보이는 아메리칸이글의 여성 브랜드 ‘에어리(Aerie)’를 론칭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을 제안할 계획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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