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2일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과 관련해 "양국이 이날을 기념하는 여러 행사를 갖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현재 교착상태에 있는 한일관계의 실타래를 어떻게 푸느냐가 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고 15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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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한일 양국이 이견을 보이는 사안이 있지만 현안은 현안대로 풀어나가면서 협력이 필요한 사안들을 중심으로 양국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방안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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