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미국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영국 여왕이 수여하는 명예기사 작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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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은 12일(현지시간) 여왕의 공식 생일을 앞두고 스페이시를 포함한 기사 작위·훈장 수훈자 116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스페이시는 연극계와 예술교육, 국제 문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연방 소속 국가 시민이 아닌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예기사 작위를 받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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