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서울시의 27일 버스 지하철 요금 인상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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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물가대책심의위원회는 12일 오후 서울시신청사에서 회의를 열어 시가 제출한 버스요금 150~450원, 지하철 200원 인상안을 보류시켰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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