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키드슨, 최대 60% 시즌오프 빅 세일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런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스키드슨(Cath Kidston)에서 12일부터 여름 정기 세일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특유의 유쾌한 프린트와 빈티지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캐스키드슨의 올해 봄·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60프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가방, 액세서리, 패션, 홈, 키즈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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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세일 일정이 한 달 빨라진 것이 특징이다. 이는 역동적이고 트렌드가 빠른 한국패션 마켓 특성을 반영해 캐스키드슨에서 올해부터 새롭게 프리폴 컬렉션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한편, 캐스키드슨의 프리폴 컬렉션의 주요 테마는 잉글리시 컨트리사이드(English countryside)로, 관련 컬렉션은 이달 26일부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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