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광주시 서구 치평동 5.18공원 광주학생회관 잔디밭에 요즘 보리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보리수 열매는 기침, 천식, 가래, 변비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주로 발효액, 차, 술, 잼,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등으로 만들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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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