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근 홍삼과 옥타코사놀에 부원료로 진생베리와 남가새를 함유한 프리미엄 홍삼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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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이 주원료인 6년근 홍삼과 옥타코사놀에 부원료로 진생베리와 남가새를 함유한 프리미엄 홍삼제품 '제중원 남기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중원 남기새는 6년근 홍삼에 옥타코사놀을 주원료로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철새가 수천km를 쉼 없이 날아갈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 알려진 '옥타코사놀(Octacosanol)'은 쌀과 밀, 사탕수수 등의 배아에서 발견되는 천연 생리활성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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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분은 근육 내 주요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의 저장량을 증가시키고, 지구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제중원 남기새는 1박스(20g*30앰플)에 34만원이다. 가정 방문판매 및 연세우유·연세생활건강 공식쇼핑몰인 연세SHOP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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