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상하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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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9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는 영국에 사는 중국 여성들이 온라인상에 자신의 겨드랑이 털을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하는 것에 동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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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성운동가 샤오 메이리가 주도하고 있는 '겨드랑이털 대회'는 여성들이 자기 몸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여성들은 웨이보 등에 겨드랑이 털이 보이도록 팔을 든 채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겨드랑이털 대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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