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예쁜 내 동생" 샬럿 공주에게 뽀뽀하는 조지 왕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국 왕실이 25년 만에 탄생한 새 공주인 샬럿 공주와 오빠인 조지 왕자가 함께 있는 모습을 최초로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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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켄싱턴 궁전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집에 함께 있는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 가족이 된 걸 환영한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지 왕자는 동생의 이마에 살포시 입을 맞추기도 하고, 능숙한 자세로 아기를 안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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