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전날 SK D&D의 일반공모 청약 첫날 경쟁률이 14.68대 1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1125억9625만원이 몰렸다.


증권사별 경쟁률은 KDB대우증권이 30.54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신한금융투자(15.86대 1), 대신증권(13.60대 1), SK증권(7.40대 1), 한화투자증권(3.78대 1)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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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D&D는 10~11일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오는 2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자금은 부동산 개발사업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다.


SK그룹 내 전문 디벨로퍼로 설립된 SK D&D는 자체개발, PM용역 등 다양한 방식의 부동산 개발사업과 마스터 리스와 같은 임대, 운영 사업을 함께 영위하며 수익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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