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 달콤한 맛에 얼리고 녹여 먹는 재미를 더해 여름철 간식으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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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환타가 달콤하고 상큼한 맛에 얼리고 녹여 먹는 '얼려먹는 환타'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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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먹는 환타는 슬러시처럼 냉동실에서 얼린 뒤 녹여 먹는 파우치 형태의 음료 제품이다.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더불어 다양한 방법으로 얼리고 녹여 먹는 색다른 재미까지 더해 젊은 층의 여름철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얼려먹는 환타는 오렌지와 포도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으며, 전국 대형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2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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