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메르스 대책마련을 위한 여야 4+4회담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왼쪽)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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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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