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K-water와 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는 5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바람직한 물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는 기존의 물관리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고효율의 물관리 인프라시스템을 구축하는 차세대 물관리 기술로 기후변화 등 물 위기 극복의 해법으로 제시된 '스마트워터그리드(Smart Water Grid)' 기술의 주요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AD

K-water 최계운 사장이 주재하며 이은우 미래부 과학기술연합대학 총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붕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임재명 녹색환경지원센터연회장 등 12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바람직한 물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기관들이 뜻을 모았다"며 "미래세대를 우한 지속가능한 물 관리를 위해 기관간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