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을 한번 더 할인하는 ‘아울렛 블랙쇼핑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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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롯데백화점이 최초로 아울렛 전국 전점(14개점, 롯데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 제외)이 동시에 참여하는 ‘아울렛 블랙쇼핑데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역대 아울렛 행사 최대 규모로 400여 개 브랜드(점포별 상이)가 참여해, 기존 아울렛보다 10~30%P 할인율을 높여,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번 ‘아울렛 블랙쇼핑데이’에는 코치, 투미, 마이클코어스 등 해외명품 브랜드와 질스튜어트, 오브제, 미샤 등 여성의류 브랜드, 루이까또즈, 메트로시티, 샘소나이트 등 패션잡화, 헹켈, 르쿠르제, 포트메리온 등 리빙패션 상품까지 전 상품군이 총동원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달 오픈한 ‘롯데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의 인기로, 모든 아울렛 점포에서 팩토리 아울렛 수준에 가까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아울렛 블랙쇼핑데이’를 기획하고, 이번 주말 3일 동안 대대적으로 진행하게 됐다.

대표 상품은 정상가 75만원의 ‘코치’ 셀러스트 핸드백 36만7500원(기존 아울렛 판매가 52만5000원), 정상가 24만8000원의 ‘폴로’ 피케원피스 12만1000원(기존 아울렛 판매가 17만3000원), 정상가 39만8000원의 ‘질스튜어트’ 원피스 19만1200원(기존 아울렛 판매가 23만9000), 정상가 9만8000원의 ‘휠라’ 카라 티셔츠 2만8000원(기존 아울렛 판매가 3만5000원) 이다.


사은 행사로 기간 중 L.POINT 카드 10ㆍ50ㆍ100만원 이상 구매 시 곽티슈(3入)ㆍ롯데상품권 2만원ㆍ롯데상품권 5만원을 증정하고, 점포별로 삼성카드로 20ㆍ3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ㆍ1만5000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탠디, 미샤, 시스막스, 핑 등 브랜드에 따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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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별로 ‘아울렛 블랙쇼핑데이’ 기간 중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에서는 어쿠스틱, 밴드, 마임 등 다양한 공연팀이 진행하는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고, 광명점에서는 여름을 맞아 버블, 물놀이 체험존을 구성하고, 옥상 공원에서는 꼬마기차와 퍼니 헬리콥터 등 키즈 어드벤처 월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동부산점에서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솜사탕을 증정하고, 김해점에서는 가야 김수로왕, 가야 무사 등이 등장하는 화려한 퍼레이드를 진행해 재미와 함께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점포별 참여 브랜드, 할인율, 참여 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http://store.lotteshopp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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