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 전체 웹사이트, 대학 최초 웹접근성 인증마크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명지전문대학은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웹 접근성 품질인증 공인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인증 심사를 통과해 지난 5월29일부로 대학 대표 홈페이지를 포함한 부속기관/학과를 포함한 총 39개 홈페이지에 대한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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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홈페이지와 입학안내등 일부사이트만을 받은 대학은 기존에도 있었지만 모든 학과 및 부속기관을 포함한 대학 전체적으로 인증마크를 획득한 곳은 명지전문대학이 국내 최초이다.
웹 접근성 품질 인증마크란 장애인 및 고령자가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지침을 준수한 우수 홈페이지에 부여하는 제도로, 전문가심사 (준수항목 22개 모두 95% 이상을 준수)와 사용자심사 (전맹,저시력,상지지체 또는 뇌병변 장애인이 100% 과업수행)를 통과해야 한다. 인증마크의 유효기간은 1년 이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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