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특별감사패'도 수상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식품산업협회가 제20회 일본국제식품소재박람회(ifia Japan 2015)에서 'Pavilion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0일 일본 도쿄시 도쿄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일본국제식품소재박람회는 일본 내 유일한 국제식품소재박람회로써 식품소재의 국제교류와 식품안전 및 신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일화 등 13개 업체가 한국관(Korean Pavilion)으로 공동 참가했다. 한국관을 주관한 협회는 다년간의 국제박람회 참가 노하우로 참가업체를 적극 지원해 식품산업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한·중·일 교류확대를 위해 중국식품첨가물협회, 일본식품첨가물협회 대표들과 간담회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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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국관의 우수한 운영으로 5개국 Pavilion 중 Pavilion 우수상을 수상했고, 더불어 20주년 특별감사패도 수상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관계자는 "이런 국제식품박람회를 통해 국내식품산업이 글로벌 시장 개척에 도움이 되고, 한·중·일 식품산업의 지속적인 협조유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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