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協, 무분별한 무첨가 마케팅 자제 결의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유도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식품산업협회는 제135차 이사회에서 식품산업계 자성을 통한 무분별한 무첨가 마케팅 자제를 결의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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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회원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경영활동과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해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유도할 계획이다.
박인구 식품산업협회장은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다양한 제품에서 무분별한 무첨가 마케팅이 실시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져서 식품업계의 자정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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