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4일,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국민대토론회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의 현안분석을 통한 위치를 파악하고, 제도개선과 장기적 발전을 위한 국민대토론회가 6월4일 오후 2시30분 남구 ‘광주 오월어머니집’에서 개최된다.

광주복지국가소사이어티(김상집 공동대표)가 주관하고 (사)민생평화광장, 광주복지공감플러스 등 6개 시민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프랑스 파리제1대학에서 사회정책학을 전공한 (사)복지국가소사이어티 이권능 연구실장이 발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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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 담론의 전국적 확산을 주도하고 있는 (사)복지국가소사이어티의 이러한 문제의식은 현재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의 위치를 파악하고, 장기적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와 지금의 왜곡된 운영 체제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건전하고 합리적인 공적연금의 발전을 위한 정책방안을 내놓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 그리고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에 대한 개혁정책이 불확실하고, 수시로 바뀌는 등 공적연금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키우고 있는 이 시점에서 어떠한 정책적 대안이 제시될지 주목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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