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지난 29일 을지로 본점 뒷편 KEB플라자에서 제 4회 '행복을 나누는 명랑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태진 문화예술위원회 팀장, 김영동 일상예술창작센터 대표, 김지영 명랑시장 참가자 대표, 권태균 외환은행 전무, 박병규 외환은행 본부장, 지동훈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대표.(자료:외환은행)

외환은행은 지난 29일 을지로 본점 뒷편 KEB플라자에서 제 4회 '행복을 나누는 명랑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태진 문화예술위원회 팀장, 김영동 일상예술창작센터 대표, 김지영 명랑시장 참가자 대표, 권태균 외환은행 전무, 박병규 외환은행 본부장, 지동훈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대표.(자료:외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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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외환은행은 지난 29일 을지로 본점 뒷편 KEB플라자에서 제 4회 '행복을 나누는 명랑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명랑시장은 '사회를 잇고, 행복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창작품의 전시·판매 외 청년창업, 공정무역 및 비정부기구(NGO) 홍보부스 등을 통해 사회적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 4회째로, 오는 9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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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장식에는 인디밴드의 축하공연에 이어 전시, 판매,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권태균 외환은행 전무는 "올해도 명랑시장이 많은 결실을 맺고 명동을 대표하는 명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명랑시장을 통해 고객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지역사회와 이웃에 행복을 나누고자 하는 외환은행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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