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권당국 '주가폭락' 하너지 조사 착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홍콩 증권당국이 최근 주가폭락 사태를 겪은 태양광 업체 하너지 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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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스(FT)는 28일(현지시간)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하너지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자세한 조사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동안 하너지와 리허쥔(李河君) 하너지그룹 회장이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여러 차례 나왔지만, 당국이 직접 조사 사실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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