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산업부와 ‘지역특화상품 글로벌 명품화 지원 협약식’ 체결
MOU 통해 우수 지역 , 특화 상품 발굴과 육성 등 협력관계 구축
현대백화점은 산업통상자업부 및 관련 지원 기관과 함께 ‘지역특화상품 글로벌 명품화 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환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본부장, 박기출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조충훈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 허민호 CJ 올리브네트웍스 대표, 이춘호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원장, 김종국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사무총장, 장윤승 한국지역특화산업협회 회장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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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현대백화점은 산업통상자업부 및 관련 지원 기관(이하 지원기관)과 함께 ‘지역특화상품 글로벌 명품화 지원 협약식’(이하 MOU)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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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 조충훈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백화점은 산업통상자원부 및 지원기관과 함께 이번 MOU를 통해 우수 지역, 특화상품의 발굴ㆍ육성, 특화상품의 국내 유통 및 판매 지원, 특화상품의 국내외 수출 지원, 특화상품의 명품화ㆍ사업화ㆍ상생발전 지원 부문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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