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오른쪽 여덟번째)이 '2015 KB창작동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오른쪽 여덟번째)이 '2015 KB창작동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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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은 동화책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2015 KB창작동화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작품공모전에는 작품 총 1140편이 접수됐고 수상자 18명에게 창작장려금 총 2000만원이 수여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한국문인협회에서 제공하는 등단의 특전도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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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상한 작품 8편과 지난해 어린이 독후감 공모전 수상작 2편은 '동화는 내 친구' 제24호를 통해 발행된다. 시각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점자 동화집과 구연동화 CD도 별도로 제작해 전국 점자도서관과 맹학교 등에 배부한다. 총 8만부를 발행해 전국 1만2000여 곳에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국민은행은 KB창작동화제를 통해 신인 동화작가를 발굴하고 수상작품을 엮어 동화집을 발행하고 있다. 1992년부터 매년 창작동화집을 제작해 전국 초등학교, 도서관, 문고 등에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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