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 선진 전 직원이 응원합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최근 대지진으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을 잃은 네팔의 신속한 피해복구 및 재해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500만원을 긴급구호기금으로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선진이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으로 진출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같은 아시아 지역인 네팔에서 발생한 재난의 아픔을 임직원 모두가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AD

단순히 기업의 성과에만 집중하는 것을 넘어 선진의 비전인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 이라는 상생의 가치를 전 직원이 함께 실천하게 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범권 선진 총괄사장은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의 고통과 슬픔을 선진 직원들 과 함께 나누길 원한다"며 "네팔의 피해가 최대한 빨리 복구되기를 희망하며, 이번 모금을 시작으로 향후 선진이 추가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