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진양제약, 메르스 수혜주 부각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진양제약 진양제약 close 증권정보 007370 KOSDAQ 현재가 4,950 전일대비 10 등락률 +0.20% 거래량 41,583 전일가 4,9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부의승계]진양제약②CB전환 공시 한 번도 안했다…소액주주 '뒷통수' [부의승계]진양제약①최재준 '꼼수' 지배력 확보 노리나…특별관계자에 CB 양도 [클릭 e종목]“진양제약, 부동산 가치만 시총 2.4배…CMO 연평균 34% 성장 전망” 이 메르스 수혜주로 부각되며 강세다.
26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진양제약은 전장대비 190원(2.61%) 오른 746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1일 양병국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장은 메르스 관련 대응 조치 브리핑에서 "인터페론, 리바비린(항바이러스제)를 같이 쓰면 사망률을 줄인다는 보고가 있어 이 치료법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메르스는 현재 치료제가 없어 대증요법과 기존의 항바이러스제 투여가 유일한 치료법인 상황이다.
진양제약은 항바이러스제인 리바비린 건조시럽제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사스 출몰 당시 동남아 지역에 수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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