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선[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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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펜싱 남자 에페의 정진선(31·화성시청)이 올 시즌 마지막 그랑프리를 6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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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선은 2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그랑프리 3차 대회 남자부 8강전에서 막스 하인저(스위스)에 3-8로 져 최종 6위를 했다. 지난 3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차 대회에 이어 그랑프리 두 대회 연속 같은 순위다.


정진선은 FIE 랭킹 5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달린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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