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부산 드림베이비페어 참가…프랑스 분유 '노발락' 홍보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녹십자(대표 허은철)는 28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부산 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녹십자는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 ‘노발락(Novalac)’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노발락 부스에선 노발락 제품을 직접 조유하고, 시음하는 행사와 함께 수유상담도 제공한다. 부수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푸쉬카와 베이비룸 등 다양한 선물도 준다.
노발락은 영아의 영양요구량에 맞도록 설계된 일반분유인 노빌락 스테이지1( Stage1), 스테이지2(Stage2 )와 수유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기능성 노발락AC, AD, AR, IT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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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관계자는 “노발락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분유로서 프리미엄 유아식을 먹이는 엄마들 사이에서 ‘믿음이 가는 분유’, ‘안전한 분유’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며“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부산·경남에 거주하는 고객을 위해분유 전문가와의 상담 코너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녹십자 외에도 국내외 200여개 회사에서 참가하며 드림베이비페어 공식 홈페이지(http://www.dkdream.co.kr)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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