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1등 분유 '노발락', 이마트 판매
초목지대 목장에서 24시간 이내에 집유…전 세계 60여 개국 판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프랑스 UP사(United Pharmaceuticals)는 분유 브랜드 '노발락'을 이마트에 입점했다고 23일 밝혔다.
노발락은 초목지대 목장에서 24시간 이내에 집유한 원유로 생산한 프리미엄 분유이다. 현재 독일, 뉴질랜드 등 전 세계 60야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HACCP 및 GM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해 안정성이 입증된 노발락은 아기의 개월 수에 따른 영양성분까지 고려했다.
노발락 stage1은 0∼6개월까지의 아기에게, 노발락 stage2는 6∼12개월까지의 아기에게 수유할 수 있다. 노발락 stage1과 노발락 stage2는 비타민, 철분, 아연, 오메가3, 오메가6와 같은 영양소를 고루 함유해 아기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준다.
노발락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또 다른 이유는 기능성제품에 있다. 노발락은 보통의 분유와 달리 예민한 아기들을 위해 여러 가지 증상에 따라 수유할 수 있는 분유로 세분화돼 소아과, 산부인과 의사들도 추천을 많이 하고 있다.
기능성분유로는 묽은 변을 보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D, 배앓이로 힘들어 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C, 잘 토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R, 단단한 변을 보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IT 등 총 4종이다. 노발락AD를 제외한 3품목은 아기의 성장 및 발달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일반분유처럼 장기간 수유 또한 가능하다.
이 중 이마트에는 Stage1, Stage2, AC, AR 총 4품목이 판매되며, 서울 성수본점을 비롯해 제주점, 구로점, 일산점 등 전국 43개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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