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직원이 고객에게 KB골든라이프 노후설계진단 및 상담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직원이 고객에게 KB골든라이프 노후설계진단 및 상담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은 고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KB골든라이프 행복노후설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AD

이번 세미나는 고령화, 조기퇴직, 저금리 환경에서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인생 100세시대 생애설계와 자산관리', '세금을 알면 노후가 더 행복해진다'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진행했다.


또 세미나장 외부에 KB골든라이프 노후설계상담 부스를 운영해 고객들이 현장에서 노후설계진단 후 바로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게 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