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유안타증권이 오는 20일 전국 각 지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후강퉁 투자설명회인 ‘유안타 후강퉁 데이(Day)’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중국증시의 핵심 주도 테마인 중국 국유기업 개혁의 방향성을 중심으로 한 투자전략 등 차별화된 후강퉁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찐링 연구원이 사내 방송을 통해 '중국 국유기업 개혁,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중국투자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찐링 연구원은 중국인으로 유안타증권 글로벌 비즈(Global Biz)팀에서 후강퉁 등 중국 시장 리서치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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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국 경제를 지탱하는 근간이자 중국 증시 상승을 이끌고 있는 중국 국유기업 개혁 전개 방향과 개혁방안, 이를 중심으로 한 중국 정부 정책과 개혁 수혜기업을 공개한다. 또 중국 현지 우수 자문사와 성과 우수 펀드, 범중화권 유안타 네트워크를 통해 투자하는 유망 중국투자 상품도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는 20일 오후 4시30분부터 유안타증권 각 지점 객장에서 진행된다.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yAsset.com)와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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