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 한국 위원 최초 진출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금융위원회는 한종수 이화여대 교수(사진)가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IFRS Interpretations Committee)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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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수 신임 위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공식 활동을 개시해 향후 3년간 IFRS 해석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약 130개 국가에서 사용하는 국제회계기준(IFRS)을 해석하고 지침을 제정하는 기구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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