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단체 IT 종사자 대상 10명 미만 소규모 강연 진행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등 연사로 참여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다음세대재단이 비영리 IT 종사자들을 위한 소규모 강연 프로그램 '체인지온닷'을 개설했다.

18일 비영리 IT 중간지원 조직인 다음세대재단은 '비영리에 전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는 소규모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연사로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권민 유니타스브랜드 대표, 한재선 퓨처플레이 CTO, 김용찬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등이 참여한다.

비영리단체 종사자나 비영리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회당 10명 미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여신청은 지식 공유 플랫폼 '위즈돔(http://www.wisdo.me/)'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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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욱 다음세대재단 대표이사는 "다음세대재단은 체인지온닷을 통해 밀도있는 만남과 연결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체인지온닷을 통해 진행되는 모든 자료 및 소식은 다음세대재단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daumfoundation)와 비영리 미디어 지식공유 허브인 체인지온(http://changeon.or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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