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마트, 수박 성수기 맞아 이색 수박 선보여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여름 과일 대표주자 수박이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은 가운데 이마트가 다양한 이색 수박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국내 최대 수박 주산지인 함안산 망고수박과 황금수박을 판매한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망고수박 1만9500원~2만3500원, 황금수박 2만2900원~2만3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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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수박은 속만 노랗고 겉은 초록색인 ‘속 노란 수박’과 속도 겉도 모두 노란색인 ‘겉 노란 수박’이 있으며 일반 수박에 비해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황금수박은 ‘속 노란 수박’과는 반대로 겉은 노랗고 속은 원래의 빨간 색을 지녔으며 이마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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