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리당 2만원이 채 되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의 러시아산 활 대게를 선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리당 2만원이 채 되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의 러시아산 활 대게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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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대게 한 마리를 단돈 2만원에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이마트는 오는 19일 수요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러시아산 활 대게를 시중가 대비 15~20% 저렴한 1마리(700g 내외) 1만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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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러시아가 자국의 조업물량을 결정하는 쿼터를 크게 늘리면서 러시아산 대게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대게는 지방 함량이 적어 맛이 담백할 뿐 아니라 소화도 잘 되는 먹거리로 유명하다. 대게 껍질에는 체내 지방 축적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키틴이 많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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