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엔씨소프트는 13일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출시 예정인 모바일 게임에 대해 "현재 '블레이드 앤 소울'의 모바일 버전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6월 중에는 중국에서 테스트할 것" 이라며 "하반기 중에는 소프트런칭 통해 중국 제외한 다른 지역에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아이온레기온스', '패션스트리트'는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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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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