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로, 도심속 나이트 풋살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축구 브랜드 '엄브로(UMBRO)'가 주최하는 서울 도심 속 나이트 풋살대회 '2015 엄브로 서바이벌'이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강남역 사거리 한복판에 위치한 엠스테이지(M-STAGE)에서 개막한 이번 대회는 사전 신청 된 64개팀의 치열한 예선전을 시작으로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 최종 16개 팀의 토너먼트 경기로 승자를 가리게 된다.
4대4 구도로 경기에 승리한 팀이 새로운 도전팀과 상대하는 밀어내기 방식으로 펼쳐는지는 대회 야간시간 화려한 조명과 경기를 중계하는 대형 전광판으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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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로는 사전 신청을 놓쳐 경기에 참여 하지 못한 축구 매니아를 위해 13일부터 15일 경기가 시작 되기 전인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모든 플레이어가 엠스테이지(M-Stage) 특설구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경기장을 오픈 해,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 가능한 '오픈매치'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엄브로의 최상급 축구화를 체험하고 사은품을 차지 할 수 있는 슈팅이벤트와 페이스북을 이용한 포토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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