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엔씨소프트는 13일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를 돌이켜보면 엔씨소프트의 매출에 큰 축을 담당하는 리니지가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분기별 이벤트 따라 매출의 등락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안정적이고 향후에도 이런 기조에는 변화 없을 것"이라고 했다. 1분기 리니지의 매출은 전체 엔씨소프트 매출의 35%인 66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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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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