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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캐주얼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가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ESteem)과 협업한 트래블 프로모션인 여행기 영상을 12일 공개했다.


'여행'은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여름여행에 어울리는 제품 스타일링을 매력적인 모델들의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처음 공개된 영상은 남자모델들이 떠나는 오키나와 여행으로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 조민호, 김재영, 안승준, 김종훈은 ‘오키나와 물개여행’이라는 테마로 오키나와의 해양스포츠와 자연스러운 여행 일상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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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모델에 이어 진정선, 김진경, 정호연으로 구성된 여자모델들의 발리 여행도 시작돼 기대를 얻고 있다. '마린걸즈'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국적인 여행지에서의 일상 모습과 스타일링도 5월말 공개된다.

관련 내용은 써스데이 아일랜드 페이스북과 에스팀TV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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