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베이글녀' 김미소, 여경 공채 합격…"경찰하기 아까운 몸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남성잡지 맥심 모델 출신 김미소(25)씨가 순경 공채에 합격했다.
7일 중앙경찰학교에 따르면 김미소씨는 285기 순경 공채에 합격해 지난 4일 중앙경찰학교에 입교, 신임 순경 과정을 교육받고 있다. 교육 과정 중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다면 오는 12월25일 퇴소 후 순경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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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미소씨는 지난해 미스 맥심 후보에 올라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청순한 외모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찰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몸매다', '발령지로 찾아가보고 싶다', '김미소가 가는 지역에선 범죄율이 줄어들까 증가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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