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이낙연 도지사가 7일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추진연합회 발대식에 참석,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 신안 반월ㆍ박지도 등 6개 섬 주민들과 손 펼침막을 들고 ‘아름다운 섬, 매력이 넘치는 섬, 행복한 섬’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 주자고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가 7일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추진연합회 발대식에 참석,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 신안 반월ㆍ박지도 등 6개 섬 주민들과 손 펼침막을 들고 ‘아름다운 섬, 매력이 넘치는 섬, 행복한 섬’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 주자고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낙연 도지사가 7일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추진연합회 발대식에 참석,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신안 반월ㆍ박지도, 진도 관매도, 완도 소안도, 이 지사, 강진 가우도, 고흥 연홍도, 여수 낭도 등 6개 섬(왼쪽부터)에 대한 가고 싶은 섬 인증서를 전달한 뒤 취재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샂니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가 7일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추진연합회 발대식에 참석,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신안 반월ㆍ박지도, 진도 관매도, 완도 소안도, 이 지사, 강진 가우도, 고흥 연홍도, 여수 낭도 등 6개 섬(왼쪽부터)에 대한 가고 싶은 섬 인증서를 전달한 뒤 취재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샂니제공=전남도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