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1일 창원세코에서 경남·창원지역 대표기업들, 전국 100개사 업체 참가…건자재, 전원주택, 주택시공, 인테리어, 태양열, 조명, 공구, 스마트홈, 가구, 가전, 홈인테리어 등 전시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건축과 인테리어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5 경남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가 오는 28~31일 창원세코에서 열린다.


행사는 경남지역, 창원지역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전국 100개사가 참가해 건자재, 전원주택, 주택시공, 인테리어, 태양열, 조명, 공구, 스마트홈, 가구, 가전, 홈인테리어 등의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동부경남 대표도시인 창원시, 진주 국제혁신도시, 경남도내 대규모 산업단지, 신도시, 귀농귀촌사업 등 건축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의 기업들이 많이 동참한다.


친환경 전원마을주거단지 조성사업을 벌이고 있는 창원시의 경우 고단열, 태양광을 바탕으로 한 한옥, 양옥, 황토집 등 갖가지 주택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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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다. 행사누리집(http://housingexpo.net/home)에 들어가 사전등록하거나 스마트폰 어플 ‘페어프리’를 내려 받으면 무료관람할 수 있다. 문의전화 070-7542-3640.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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