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육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은 7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육아박람회에 동시 참가해 최대 49%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과 110만 소비자 선정 영국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조이(Joie)’, 네덜란드 명품 육아용품 ‘뉴나(NUNA)’, 유럽 카시트 시장의 선두주자 '페라리(Ferrari)' 등의 인기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최고급 명품 유모차 브랜드 ‘리안’은 디럭스 유모차 부문에서 대한민국 최다판매를 기록한 ‘스핀LX’를 비롯해 디럭스급의 안정감과 절충형의 가벼움을 더한 ‘솔로(Solo)’, 신생아 카시트 ‘스핀 인펀트’, 유모차와 카시트 호환이 가능한 ‘스핀LX 트래블 세트’를 선보인다. 리안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풋머프, 이너시트, 캐리콧커버, 방풍커버, 다용도정리함, 오가닉팩토리 목쿠션 등 최대 6종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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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리안과 조이, 페라리는 각각 제1전시관의 B08, B02, B09 부스에서, 뉴나는 제2전시관 F06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전시회장 621번 부스에서 에이원의 대표 브랜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이원은 박람회 기간 동안 자사몰을 통해 온라인 베이비페어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 행사의 참여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우수한 성능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기간 동안 진행되는 오프라인 박람회와 동일한 구성과 가격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을 통해 에이원의 인기 상품을 집에서 편안하게 쇼핑하고 구매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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