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진=그라치아 화보

이이경. 사진=그라치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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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이경이 이웅범 LG이노텍 LG이노텍 close 증권정보 011070 KOSPI 현재가 573,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21% 거래량 286,326 전일가 592,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CEO 만나 피지컬 AI 협력 논의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사장의 막내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이경은 6일 공개된 패션지 '그라치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돈이 필요했다. 연기 학원비를 직접 내야 했다"며 "집에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어서 혼자서 전부 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벽마다 스쿠터를 타고 강남의 한 영어학원에 가서 일했다. 일을 마친 뒤에는 강북으로 넘어와 연기를 배웠다"며 "저녁에는 강남역 카페에서 마감시간까지 서빙하고 나서야 집에 잠시 들어올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이경의 인터뷰 내용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그의 화려한 집안 배경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받아오지 않았다는 사실에 다소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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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7일 이이경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이경의 아버지는 이웅범 LG이노텍 사장이 맞다"며 "이이경은 배우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집안 배경보다는 배우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이이경의 아버지인 이웅범 사장은 1993년 반도상사에 입사해 LG전자를 거쳐 2012년 LG이노텍 대표로 취임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웅범 사장의 지난해 연봉은 10억24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급여 9억2500만원에 상여금 9900만원을 합한 금액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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