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 선·후배들이 '마음나눔 실천 프로젝트' 재능 기부 특강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여자대학교

지난달 29일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 선·후배들이 '마음나눔 실천 프로젝트' 재능 기부 특강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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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는 지난달 29일 ‘마음나눔 교육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송유나 원우회장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재능기부 프로젝트는 대학원 원우회와 학생회, 외국인 유학생회가 지난 4월 1일 지리산 가족호텔에서 결연식을 갖고 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재능나눔을 약속했고, 이날 선·후배간의 약속이 실천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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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은 송유나 대학원 원우회장이 ‘헤어디자이너의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현장에서 미용직무에 관한 궁금한 점들을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유익한 정보 제공으로 이어져 미용과학과 재학생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송 회장은 특강에서 “헤어디자이너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직무 능력은 대학에서의 기본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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