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광주은행은 소년소녀가정 고등학생의 공부방을 꾸며주는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1호 사업'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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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광주 금호동과 오치동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2명에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 책장, 책, 노트북, 벽지도배, 커튼 등을 지원했다.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직원들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면서 이들 학생 2명의 멘토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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