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한국은행이 1950년에 만들어진 '한국은행법' 제정 65주년을 맞아 '한국은행법 제정 자료집'을 펴냈다.


이번 자료집은 우리나라 최초의 중앙은행법제인 '중앙은행조례', 한은법의 모태인 블룸필드보고서, 프랭켈의견서 등 112건(약1560쪽)의 자료를 주제별·시대별로 편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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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자료는 한국은행의 보존자료(총38건)와 국가기록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국내외 주요 기관으로부터 협조 받은 자료(총74건)를 포함한다.


국가기록원 등 자료협조기관과 주요 도서관에 배포돼 있다. 전자책으로도 발간해 누구나 한국은행 홈페이지나 한국은행 전자도서관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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