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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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경 '봄날이 간다', 김매자 춤사위로 '관객 압도'…무대 어땠길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불후의 명곡' 임태경이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은 '7인의 전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의 문화 예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기까지 반세기 이상 오직 한 길을 걸어온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거목들이 전설로 출연해 가수들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뮤지컬 배우 임태경은 한국 창작 무용의 대모 김매자와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를 열창했다. 임태경은 뮤지컬 배우인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무대에 함께 선 김매자는 아름다운 무용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환호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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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박기영, 거미, 임태경, 황치열, 알리, 장미여관, 손승연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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